‘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고현정 파헤치려 스파이 심었다
2019. 01.14(월) 22:20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변희봉 최승경 조달환 이미도 윤주만 주진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신양이 고현정의 실체에 다가서기 시작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5, 6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이자경(고현정), 윤소미(이민지), 국현일(변희봉) 강만수(최승경), 안동출(조달환), 오정자(이미도), 최형탁(윤주만), 국종섭(권혁), 국종희(장하란), 곡종복(정준원), 신미숙(서이숙) 등을 둘러싼 형사·법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만수는 들호에게 국일그룹 실세로 등극한 자경의 모든 것을 조사해 이야기해주기 시작했다.

들호는 자경과 법조계에서 함께 안면을 튼 사이였지만, 현재 자경이 어떻게 국일그룹의 실세가 됐는지는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었다. 들호는 결국 자경의 모든 것을 알아내고자, 윤정권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러 온 빚쟁이(이미도)를 첩자 격으로 자경의 주위에 심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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