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드디어 시청률 40% 돌파
2019. 01.14(월) 07:22
하나뿐인 내편 역대 최고 시청률 경신
하나뿐인 내편 역대 최고 시청률 경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이 40%를 돌파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69, 70회는 전국 기준 35.1%, 41.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67, 68회 시청률 30.8%, 35.2%보다 각각 4.3%P, 6.4%P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37.7%(66회)을 새로 썼다.

이날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오은영(차화연)이 강수일(최수종)과 김도란(유이)이 부녀 관계임을 알게 돼 김도란을 집에서 내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거리를 배회하던 김도란은 쓰러졌고, 왕대륙(이장우)의 보호를 받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오은영은 그런 김도란에게 역정을 냈고, 왕진국(박상원)은 김도란의 편을 들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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