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엠카운트다운' 가수 청하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10일 저녁 빅스 라비와 혁의 진행으로 방송된 케이블TV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청하가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날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로 위너의 '밀리언즈(MILLIONS)'를 꺾고 1월 둘째 주 1위에 올랐다.
청하는 "팬들 많이 와줘서 감사하다. 추운데 매번 와줘서 진짜 감사하다. 회사 식구들 응원해주고 케어해줘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는 청하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핑크와 우주소녀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에이핑크는 새 타이틀곡 '%%(응응)' 무대를 통해 관능적인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으며, 우주소녀는 새 타이틀곡 ‘La La Love’와 수록곡 ‘1억개의 별’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우주소녀는 한층 성장한 압도적인 비주얼 판타지를 선사했다.
젤리피쉬에서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베리베리는 데뷔 무대를 갖았다. 타이틀 곡 '불러줘'로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밝은 에너지로 담아냈다.
이 밖에 방송에는 청하, 러블리즈, 엔플라잉, 보이스퍼, 업텐션, 라붐 등이 출연해 무대를 다채롭게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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