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경규 딘딘이 대령의 집에 입성했다.
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 강호동과 게스트 데프콘, 딘딘이 용산역 일대 가정과의 식사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딘딘과 이경규는 용산 일대를 돌다가 한 아파트의 지긋한 노부부 집에 입성 성공했다. 아버님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대령으로 36년 간 군인을 지냈다.
이경규는 “역시 포스가..”라며 감탄했다. 딘딘은 “전 강원도 철원에서 포병으로 제대했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창원 39사단 최전방에 있었다”라며 무용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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