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근황 “초심 잃지 않고 매진”
2019. 01.09(수) 16:55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고로케집 피자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고로케집 피자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개선된 근황을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홍탁집 아들 권상훈 씨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심경을 전했다.

권 씨는 “오늘도 새벽에 나와서 육수를 올리고 어머니와 닭을 찢기 시작한다.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시작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어머니와 일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손님들이 메모장에 적어준 응원 문구들도 공개됐다. 이에 권 씨는 "골목식당 촬영 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초심 잃지 않고 매진하니 손님들께서도 드신 후에 저런 후기를. 아침 출근할 때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젖어 든다"며 "독해지자 또 독해지자.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생각하고 하루를 시작한다"며 현재 개선된 근황을 전했다.

권 씨는 앞서 지난해 11월 방송분에서 식당일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태도 불량으로 백종원에게 수차례 지적을 받았다. 이후 백종원의 솔루션과 충고 아래 그는 점차 일을 성실히 해나가는 방법을 학습하기 시작했고, 현재 홍탁집 아들은 손님들과 적극 소통하며 장사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현재 청파동에 위치한 고로케집, 피자집 등의 솔루션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권상훈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