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BJ 밴쯔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밴쯔는 8일 개인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거 바늘이 꽂힌 밴쯔의 팔목이 보인다. 그의 손 뒤로 링거 두 병이 걸려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밴쯔는 사진과 함께 "'한방과 양방을 동시에 쌍방으로 치료하면 더 좋을 같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병원에 왔는데 원장님이 서비스로 링거를 놔주셨어요. 병원 서비스는 링거라니"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밴쯔는 "식당에 가면 음료수를 주시고. 카페에 가면 디저트를 주시고. 길거리에서 만나면 가방 안에 있는 사탕 초콜릿 홍삼즙 캐러멜 과자 음료수 삶은 달걀 등등 먹을 것 들을 꺼내서 주시고. 언제 어디서든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이 됐든 저를 챙겨주시려는 마음 정말 감사드려요. 무언가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안 하기에 더욱더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라며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밴쯔는 음식을 푸짐하게 먹는 것으로 유명한 유튜버다.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1살 연상 여자 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밴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