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워너원 해체 후 개인 SNS 개설 [TD#]
2019. 01.08(화) 00:20
워너원 라이관린
워너원 라이관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워너원 라이관린이 개인 SNS를 개설했다.

7일 라이관린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활동을 예고했다.

라이관린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각국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라이관린은 자신의 여행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2018년 끝났는데요. 다들 마무리 잘하셨나요? 전 지난 1년 동안 감사하게 많이 배웠습니다. 2018년은 저에게 되게 중요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의미도 좋았고"라며 인사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어 라이관린은 "2018년 여러분한테 어떤 1년이었어요? 좋거나 안 좋거나 다 지났으니까요. 괜찮아요. 2018년 물론 저한테 좋은 추억이었지만 이제부터 2019년은 진짜 새로운 시작이니까요 저랑 같이 잘해봅시다. 화이팅"이라며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전했다.

워너원은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고척스카이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낸다. 이후 워너원 11명의 멤버들은 솔로 또는 그룹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라이관린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