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관상가 "고현정, 살에 따라 운 기복 심해" (섹션TV)
2019. 01.07(월)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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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섹션TV’에 출연한 김민정 관상가가 배우 고현정의 관상을 풀이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은 이상민 진행과 패널 박슬기, 게스트 정영진 최욱 최광희 등 출연 아래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띠 스타들의 앞날을 풀어보는 코너가 꾸며졌다.

이날 '섹션TV'는 관상가 김민정을 찾아 돼지띠 스타들의 관상을 물었다. 김민정 관상가는 1971년생 고현정에 대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관상에서 버릴 곳이 없다"고 평했다. 그는 "이 분의 특징은 살이 찌고 빠지는 것에 따라 운 기복이 굉장히 심하다"며 "살이 어느 정도 선을 넘어가게 되면 구설로 바뀐다. 항상 전성기 시절 몸매를 유지해야 인기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감량하셨더라. 이분의 2019년이 기대된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고현정은 이날 첫 방송할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어 김민정 관상가는 고현정이 '정형돈 닮은 꼴'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관상학적으로 일맥상통한다 보기는 어렵다. 정형돈 씨가 고현정씨 관상 따라가려면 멀었다"고 평했다. 또한 과거 작품을 통해 '케미'를 뽐냈던 조인성과의 궁합에 대해서는 "결혼 궁합으로 보면 조인성 씨와 관상이 잘 맞는다. 고현정씨가 뭘 받지 않아도 맹목적으로 뭔가를 주고 싶어하는 관상이다. 그래서 궁합이 잘 맞는다 말할 수 있다"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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