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수' 유재필, 김윤상·서재원 손 잡고 '인기가요' 접수
2019. 01.06(일) 16:13
인기가요, 유재필
인기가요, 유재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개가수' 유재필이 '인기가요'에서 무대를 꾸몄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인싸 되는 법' 무대를 꾸민 코미디언 유재필과 SBS 아나운서 김윤상,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인 가수 서재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유재필은 '인기가요' 오프닝을 장식했다. 유재필은 남색 정장에 빨간 나비 넥타이를 매치한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코믹한 가사가 돋보이는 '인싸 되는 법'을 열창하며 춤을 선보였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유재필의 무대 도입부에 등장해 내레이션으로 무대의 흥을 돋웠고, 함께 춤까지 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재원은 노래 도중 등장해 화려한 랩핑으로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인기가요' MC인 정채연 민규, 스페셜 MC 위너 강승윤까지 무대에 등장해 하나 된 춤사위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려욱, 위너, 엔플라잉, 러블리즈, 업텐션, 라붐, 더보이즈, 보이스퍼, 스펙트럼, 드림노트, 디크런치 등의 무대가 꾸며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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