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징크스' 깬 에이핑크 "1년 2컴백 목표"
2019. 01.06(일) 15:42
에이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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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신년을 맞아 컴백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6일 오후 에이핑크 미니 8집 '퍼센트(PERCENT)' 발매 및 단독 콘서트 '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 기념 기자간담회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멤버 정은지는 "우리 목표가 1년 2컴백이었다. 이렇게 1월부터 바빴던 적은 처음이다. 많이 긴장되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박초롱은 "1월 첫 주부터 팬분들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올해 에이핑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7년 차 징크스를 깨고 활동을 하고 있다.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회사와 얘기 후 1월 컴백을 결정했다. 아주 강력한 포부를 지니고 있다"며 활동에 대한 열의를 밝혔다.

에이핑크 미니 8집 '퍼센트'는 지난 7월 발매한 미니 7집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응응(%%)'은 외로움과 타협하지 않고 좋은 사람을 기다리겠다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몽환적인 댄스곡이다. 전작 '1도 없어'에 이어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 프로듀서 전군이 의기투합했다.

에이핑크는 이날 단독콘서트에 이어 7일 미니 8집 '퍼센트'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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