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예가중계’가 2019년 새해 벽두를 장식한 연예계 핑크빛 기류를 조명했다.
4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2018 KBS 연기대상, 연예대상을 차지한 이영자,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 이광수 이선빈의 열애설, 연정훈 한가인 임신, 별 하하 부부 임신,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주연배우 유호정 채수빈 인터뷰 등이 다뤄졌다.
이날 ‘연예가중계’는 황금 돼지해를 맞아 복 같은 연예계 소식이 가득하다고 운을 뗐다. 가장 먼저 핑크빛 열애설들이 새해 벽두를 장식했다.
우선 한 매체는 엑소(EXO) 멤버 카이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열애설 소식을 전했고, ‘연예가중계 역시 이를 조명했다. SM 측은 카이와 제니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호감을 가진 사이”라는 공식입장을 낸 바 있다.
또한 이광수, 이선빈 역시 예쁜 커플로 거듭나 많은 국내, 해외 팬들의 축하를 이끌어내고 있다. 새해부터 연예계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대중들의 응원 메시지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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