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과거사 언급에 불쾌감 토로 "식상하지 않나요?" [TD#]
2019. 01.02(수) 15:09
이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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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상아가 과거 신변 관련 부정적인 댓글들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이상아는 2일 자신의 SNS에 딸 윤서진이 선물한 파자마를 입고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상아는 "'둥지탈출' 어떠셨나요? 화려한 댓글들 여전하더군요. 우리 주니어가 상처를 안 받았음 좋겠네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상아는 "아직도 결혼 3번에...뭐 이런 얘기 이제 식상하지 않나요? 남 얘기 너무들 쉽게 하는 세상. 요즘 세상 모든 일들이 나한테도 닥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쉽게 말하지 못할텐데 아쉽네요"라고 재혼 언급 댓글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이상아는 "인생 한치 앞도 못보는데 내일을 점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라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상아는 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상아는 딸 윤서진과 함께 출연했다. 이상의 딸 윤서진은 SNS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상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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