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대제전' 러블리즈가 아련함이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었다.
31일 밤 윤아, 노홍철, 민호, 차은우의 진행아래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이하 '가요대제전')에서는 러블리즈가 '찾아가세요'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주풍의 화이트 의상을 한껏 차려입고 등장한 러블리즈는 지난 11월 발매한 '찾아가세요' 무대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감각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신디사이저가 러블리즈의 아련함과 적절히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이날 '가요대제전'에는 엑소(EXO), 방탄소년단(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워너원(Wanna One), 에이핑크(Apink), 비투비(BTOB), 갓세븐(GOT7), 아이콘(iKON), 몬스타엑스(MONSTA X),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 보이즈(THE BOYZ),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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