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방탄소년단 정국 "'복면가왕', 연습해서 한 번 더 도전할 것"
2018. 12.31(월) 21:33
가요대제전 방탄소년단 정국
가요대제전 방탄소년단 정국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대제전' 방탄소년단 정국이 '복면가왕'에 한 번 더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31일 밤 윤아, 노홍철, 민호, 차은우의 진행아래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이하 '가요대제전')에서는 MC들이 방탄소년단 정국을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국은 즐겨본 프로그램에 대해 "저는 진정한 가왕을 만날 수 있는 '복명가왕'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국은 "제가 한 번 나갔는데, 2라운드에서 떨어졌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열심히 연습해서 한 번 더 도전해볼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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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요대제전'에는 엑소(EXO), 방탄소년단(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워너원(Wanna One), 에이핑크(Apink), 비투비(BTOB), 갓세븐(GOT7), 아이콘(iKON), 몬스타엑스(MONSTA X),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 보이즈(THE BOYZ),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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