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볼빨간사춘기 홍대서 길거리 노래방-바이브·벤 완벽 하모니
2018. 12.31(월) 21:09
가요대제전 볼빨간사춘기 바이브 벤
가요대제전 볼빨간사춘기 바이브 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대제전' 볼빨간사춘기가 홍대서 길거리 노래방을 열었고, 바이브와 벤은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무대를 꾸몄다.

31일 밤 윤아, 노홍철, 민호, 차은우의 진행아래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이하 '가요대제전')에서는 음원차트를 올킬한 음원강자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여행'으로 길거리 노래방을 꾸몄다. 시민들은 안지영의 제스처 하나하나에 떼창으로 화답했다.

순백 차림의 바이브와 벤은 함께 무대에 올라 '가을타나봐' ' 열애중' '180도'를 열창했다. 세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해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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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요대제전'에는 엑소(EXO), 방탄소년단(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워너원(Wanna One), 에이핑크(Apink), 비투비(BTOB), 갓세븐(GOT7), 아이콘(iKON), 몬스타엑스(MONSTA X),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 보이즈(THE BOYZ),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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