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서울 메이트2'에서 미국 메이트 마리암이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 받았다.
3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 메이트2'에서는 방송인 조세호가 마리암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와 홍수현, 미국 메이트 도레이는 마리암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조세호는 마리암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다. 마리암은 케이크를 보고 깜짝 놀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그들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조세호 홍수현과 도레이는 마리암에게 미리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마리암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감동 받았다"며 속마음을 털어뒀다. 조세호 홍수현과 메이트들은 "우리의 우정을 위해"를 외치며 건배를 했다.
홍수현은 미국 메이트들을 위해 천연 마스크팩을 만들었다. 그는 요거트에 점성을 추가하기 위해 밀가루를 추가했다. 홍수현은 완성된 마스크팩을 가지고 마리암과 도레이가 있는 방으로 향했다. 마리암은 "내 얼굴은 준비됐다"며 홍수현에게 민낯을 공개했다. 홍수현은 헤어밴드를 가져와 마리암과 도레이에게 "골라보라"고 했다. 메이트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헤어밴드를 머리에 착용하며 만족하는 표정을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