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제전' 윤아·차은우, 얼굴천재들의 러블리한 비주얼 무대
2018. 12.31(월) 20:26
가요대제전 윤아 차은우
가요대제전 윤아 차은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요대제전' 윤아와 차은우가 러블리한 비주얼 무대를 꾸몄다.

31일 밤 윤아, 노홍철, 민호, 차은우의 진행아래 방송된 '2018 MBC 가요대제전 : The Live'(이하 '가요대제전')에서는 윤아와 차은우가 '풍선'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오프닝으로는 분홍 드레스를 차려입은 윤아와 멋진 수트핏을 자랑하는 차은우가 등장해 동방신기의 '풍선'으로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이어 노홍철과 민호가 등장해 두 사람과 함께 싸이의 '챔피언' 무대를 꾸몄다. 특히 노홍철은 특유의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무대를 즐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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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요대제전'에는 엑소(EXO), 방탄소년단(BTS),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워너원(Wanna One), 에이핑크(Apink), 비투비(BTOB), 갓세븐(GOT7), 아이콘(iKON), 몬스타엑스(MONSTA X),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 보이즈(THE BOYZ), 위너(WINNER), 골든차일드, 구구단, 러블리즈(Lovelyz), 마마무, 모모랜드(MOMOLAND), 빅스(VIXX), 선미, 세븐틴(SEVENTEEN),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WJSN)와 스페셜 라인업으로 비지(Bizzy), 바이브, 벤, 볼빨간사춘기, 윤미래, 홍진영 등이 출연해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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