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빅히어로' 문수정, 식초-허브로 만든 천연 린스 선물
2018. 12.31(월) 19:5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리틀빅히어로'에서 환경 운동가 문수정이 지인에게 직접 만든 천연 린스를 선물했다.

31일 방송된 tvN 교양프로그램 '리틀빅히어로'에서는 스쿠버다이버 겸 환경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남편 김용규와 아내 문수정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수정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천연 제품을 친구에게 선물했다. 그는 "천연 린스는 환경 오염을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김용규의 친구 김병기는 "김용규는 취미가 청소였다.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서 충격을 받았는지 바다 오염을 심각하게 생각하더라"고 했다. 이어 그는 "친구가 이걸해서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해 궁금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병기 아내 김서우는 "김용규와 문수정을 친구로 둬서 참 좋다. 배움의 기회가 제공된다"고 말했다.

김용규를 포함한 다이버들은 고스트 피싱을 위해 배를 타고 바다 한 가운데로 이동했다. 선장이 "안전하게 다이빙하라"고 하자 다이버들은 알겠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잠수를 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안전을 위해 4인 1조로 움직였다. 김용규는 통발을 발견했다. 그는 바닷속에 버려진 폐어구에 물고기들이 걸려서 죽는 상황을 막기 위해 방치된 폐어구를 제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