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복 요리 한상과 소갈비 해물찜 맛집이 화제다.
31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투.맛.취’ 코너에서는 건강을 책임지는 맛집들이 소개됐다.
먼저 복 요리 한 상 맛집이 화제다. 이곳은 말 그대로 복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한 상 차림으로 나오는 맛집이다. 맑은 복지리를 비롯해 복어튀김, 복어회 등 다양한 복어 요리들을 기호대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
소갈비 해물찜 맛집도 화제다. 원기 회복 보양식으로 꼽히는 이 해물찜에는 커다란 소갈비와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 있다. 전복을 비롯해 소갈비, 버섯, 싱싱한 채소 등 질 좋은 재료가 풍성한 맛을 더했다.
‘수상한 가족’ 코너에서는 화문석에 인생을 건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비밀수첩’ 코너에서는 2018년 마지막 여행지 충남의 운치가 클로즈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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