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유일용 PD 퇴사 NO, 사표 낸 적 없다" [공식]
2018. 12.31(월) 11:16
1박 2일 유일용
1박 2일 유일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KBS 측이 유일용 PD의 퇴사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31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유일용 PD의 퇴사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유일용 PD가 사표를 낸 적이 없기 때문에 퇴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또한 유일용 PD의 '1박 2일' 하차 후 계획에 대해서는 "'1박 2일'을 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하차 후에는 장기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유일용 PD가 최근 KBS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메인 연출자가 유일용 PD에서 김성 PD로 바뀐다고 공지됐다.

유일용 PD는 방송에서 "오늘(30일)을 마지막으로 '1박2일'을 떠나게 됐다"고 직접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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