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열린음악회'가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로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30일 저녁 방송될 KBS1 '열린음악회' 1225회에는 송년특집으로 꾸며진다. 더디바스(김혜정 김수연 김순영 한경미), 서지안, 박은영, 이현주, 별, 나윤권, 송소희 고영열 등이 출연한다.
더디바스는 '알라딘' OST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를 비롯해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을 부른다. 서지안은 임재범의 '비상'을 부르며 무대를 꾸미고, 최근 앨범을 내고 '가나운서'로 변신한 박은영과 이현주 아나운서가 함께 '여의도 엘레지',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를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이어 별은 '눈물이 나서', 나윤권은 '10분 거리인데'를 부른다. 이어 듀엣곡 '안부'를 함께 부르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송소희는 '너영나영', 고영열은 '사랑가'를 부르며 판소리 무대를 꾸민다. 이어 두 사람이 유열 '이별이래'를 함께 부른다.
부활은 '론리 나이트(Lonely Night)' '꽃' '네버 엔딩 스토리(Never Ending Story)' 등 세 곡을 부르며 관객들과 소통한다. 또한 앙코르 무대로 '희야'를 준비해 총 4곡의 무대로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매력을 쏟아낼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