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주방' 광희 "가족과 같이 살아, 혼자 사는 로망 있다"
2018. 12.29(토) 18:54
모두의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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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모두의 주방'에서 광희가 자취 로망을 전했다.

29일 저녁 첫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모두의 주방'에서는 강호동 이청아 곽동연 광희, 미야와키 사쿠라가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쌈박스테이크, 광희는 코다리 조림을 만들었다. 이에 이청아와 곽동연, 미야와키 사쿠라가 두 사람을 도왔다.

이어 이청아는 "동생이랑 살다가 동생이 나가게 됐다"면서 "동생 있을 때는 요리를 좀 했는데 혼자 사니까 안 하게 됐다"고 했다.

광희는 "저는 가족이랑 산다"면서 "이제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청아는 "가족이랑 같이 살 때가 좋은 건데"라고 했다.

이에 광희는 "혼자 사는 로망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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