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한혜진, 라면 흡입 "나 봉인해제 됐다"
2018. 12.29(토) 00:1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모델 한혜진이 낚시에 나섰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바다 위에서 라면을 먹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바다낚시를 마치고 배 위에서 식사를 했다.

한혜진은 "이날을 위해 운동을 엄청나게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 한 쪽에 자리 잡고 앉아 "나 봉인해제 됐다"며 라면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시언은 "밥 있었으면 말아 먹었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과 그의 동료들은 육지로 돌아와 직접 낚은 주꾸미를 차 안에 담았다. 그들은 이어 충청 수영성으로 이동했다. 한혜진은 눈앞의 광경에 감탄하며 "너무 예쁘다"고 했다. 그의 친구들은 "오늘 주꾸미 1등 우럭 1등에게 미모 몰아주기를 하자"며 사진 찍기를 시도했다.

전현무는 "진짜 오랜만에 몰아주기를 본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혜진과 친구들이 웃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본 박나래는 "약하다. 저 정도로 하면 개그맨들은 제명을 당한다"고 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