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정체 들킨 염정아, 오나라와 육탄전 “입 찢는다”
2018. 12.29(토) 00:00
SKY 캐슬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정난 김서형
SKY 캐슬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정난 김서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나라가 염정아에게 머리채를 잡혔다.

28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 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11회에서는 대한민국 상위층이 모여 사는 스카이 캐슬 사람들 한서진(염정아), 강준상(정준호), 이수임(이태란), 황치영(최원영), 노승혜(윤세아), 차민혁(김병철), 진진희(오나라), 우양우(조재윤), 죽은 이명주(김정난), 입시전문가 김주영(김서형), 강예빈(이지원), 강예서(김지윤), 박영재(송건희), 김혜나(김보라) 등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진진희는 한서진의 정체가 곽미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배신감에 치를 떨며 웃는 낯빛으로 서진의 집에 방문했다.

진진희는 천천히 서진을 긁어대다가 “곽미향”이라는 이름을 발설하며 서진을 비웃었다. 그 순간 서진은 진희의 머리채를 잡으며 “한 번만 더 그러면 입을 확 찢어버린다”라며 본색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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