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감스트, 소프 돈까스 요리에 감탄 연발 [종합]
2018. 12.28(금)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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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랜선라이프'에서 축구 방송 BJ 감스트가 크리에이터 소프의 요리에 감탄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소프가 감스트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해주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소프는 감스트를 위해 돈가스를 만들었다. 감스트는 소프를 도와 그가 시킨 재료를 사왔다.

소프는 "돈가스의 핵심은 소스"라고 밝혔다. 그는 특제 돈가스 소스 비법을 공개했다. 밀가루와 버터를 섞던 소프는 "이 두 재료의 비율은 일대일(1:1)"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프는 전문가 못지 않은 손목 스냅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신맛을 날려주는게 중요하다"며 "맛술 1스푼으로 단맛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요리를 하니 과학 공부도 된다"며 놀라워한 감스트는 소프가 만든 소스 색깔에 더욱 놀라워했다. 소스를 맛본 감스트는 "진짜 신맛이 안난다"며 "맛있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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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만든 소프는 스프 위에 올라갈 식빵도 요리했다. 감스트는 요리에 열정적인 소프의 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감스트는 프라이팬에서 식빵이 구워지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신기해했다.

끝으로 소프는 기름에 돈까스를 튀겼다. 감스트는 맛있는 냄새에 감탄을 연발했다. 감스트는 기대에 가득 찬 표정을 지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감스트는 막대 모양 단무지로 그릇에 '소프'를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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