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예비 아내 서수연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연예인이 아니기에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울 상황에서, 서수연은 방송 중 유명 배우인 남편 이필모를 배려하는 언행으로 호감 이미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이필모, 서수연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속 리얼리티 연애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오는 2019년 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1세다. 국민대학교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대학원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대학교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서수연은 방송 중 남다른 성품으로도 화제가 됐다. 유명인인 이필모를 매순간 배려하는 사려 깊은 언행 등이 자주 포착되며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사람 같다”는 인상 비평을 끌어냈다. 외모 역시 단아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로, 이필모와 잘 어울린다는 축하를 받기도 했다.
서수연은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필모와의 인증샷, 만남 과정 등을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공개 열애 근황을 알리고 있다.
앞서 ‘연애의 맛’에 출연을 결정한 이필모는 첫 소개팅에서 모델 이엘린과 인연을 맺지 못했으나, 두 번째 소개팅에서 서수연과 좋은 인연으로 발전한 바 있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에는 이필모, 서수연 외에도 김종민 황미나, 김정훈 김진아, 구준엽 오지혜, 정영주 김성원이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