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에서 결혼을 앞둔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다.
2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은 최근 결혼 발표한 이필모 서수연 커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연애의 맛'에서는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인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연애사가 담긴 특집 방송이 진행됐다.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다. 서수연은 이필모에게 "옛날에 실제로 뵌 적이 있다"며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이필모는 서수연과의 인연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번째 만남, 이필모의 직진이 시작됐다. 이필모는 '우리가 만난지 3일째'라는 팻말을 통해 서수연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이필모는 서수연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그 어떤 거든 가차없이 나한테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후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고백하기 위해 사람들을 동원해 이벤트를 펼쳤다. 이필모의 부탁을 받은 사람들이 차례로 서수연에게 꽃다발을 건넸고, 서수연은 감동을 받은 듯 눈시울을 붉혔다.
이필모와 서수연의 공개 연애는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이필모와 서수연이 찾은 횟집 주인 역시 두 사람을 응원했다. 특히 주인은 이필모에게 "결혼할거냐"고 물었고, 이필모는 수줍게 "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점차 키워나갔다. 그러던 중 이필모는 서수연의 친오빠와 어머니를 만나 갑작스런 상견례를 진행했다.
서수연의 친오빠와 어머니는 서수연에게 헌신적인 이필모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에 이필모도 조심스러운 태도로 두 사람에게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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