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진추하가 돌아왔다'의 진추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밤 tvN단막극 '드라마스테이지2019 - 진추하가 돌아왔다'(극본 송진·연출 황보람, 이하 '진추하가 돌아왔다')이 첫 방송됐다.
'진추하가 돌아왔다'는 40대 중년이 된 남자가 어린 시절의 팬심과 다시 마주하면서 24년 만에 돌아온 그녀에게 가기로 결심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날 현식(최귀화)은 70년대 스타 진추하가 한국에 온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이에 현식은 밤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고 그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극 중 현식의 팬심을 불러일으킨 스타 진추하에 대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57년 11월 홍콩 출생인 진추하는 홍콩 출신의 가수다. 진추하는 1976년 영화 '사랑의 스잔나'로 제14회 대만 금마장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혔다.
또한 진추하의 'Graduation Tears'는 이선희가 '친구에게'라는 이름의 곡으로 번안해서 불러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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