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안방극장이 또 한 번 퀸(Queen)의 매력에 빠진다.
MBC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를 다시 한 번 방송한다.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는 1985년 ‘퀸’의 전설적인 공연인 ‘라이브 에이드(Live Aid)’를 재편집한 것으로, 의 전설적인 공연을 고스란히 담은 실황 영상이다. 앞서 지난 2일 MBC에서 전파를 타 수많은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밤 11시 10분부터 방송될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는 시청자들의 요청을 반영해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 자막이 추가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분석해 기획한 만큼 더욱 꼼꼼한 준비로 안방 극장 1열 '싱어롱' 버전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당시 퀸과 같이 공연했던 폴 매카트니, 데이빗 보위, 에릭 클랩튼 등 모두 14팀의 아티스트의 무대로 꾸며질 '지상 최대의 콘서트, 라이브 에이드'는 팝 음악 전문 해설 콤비 배철수와 임진모의 해설로 시청자들을 1985년으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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