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건, 7살 연하 미모의 여성과 열애 中 "비주얼 커플"
2018. 12.25(화)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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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유건(35)이 일반인 여성과 목하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유건은 7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3개월째 조심스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을 잘 아는 한 측근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연인"이라며 "유건이 나이가 있는 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절친한 사람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해 줄 정도로 서로 아끼는 사이"라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눈에 띌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다. 측근은 "훈훈한 비주얼 커플이지만, 유건이 여성에게 진짜 반한 이유는 사려깊은 마음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유건은 자신의 직업을 잘 이해해주는 여자친구의 배려에 반했다. 맛집을 좋아하는 두 사람의 공통점 또한 연인으로 맺어지게 된 배경이다. 유건은 데이트를 할 때마다 여자친구를 위해 새로운 맛집을 수소문하는 정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편 유건은 2006년 KBS2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했다. 이후 '멈출 수 없어', '검사 프린세스', '지성이면 감천', '호텔킹', '유나의 거리'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달콤한 원수'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유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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