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결별설 전현무·한혜진, 대중 시선에 피곤할 것” (섹션TV)
2018. 12.24(월) 23:13
섹션TV 산이 페미니스트 한고은 조여정 빚투 박원숙 마이크로닷 이영자 미투 극한직업 이하늬 전현무 한혜진 최욱 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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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최욱이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에 대한 자신의 주관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진행과 패널 박슬기, 게스트 정영진 최욱 최광희 등 출연 아래 전현무 한혜진 열애설, 이태임 은퇴, 최지우 결혼, 지드래곤 이주연 열애설, 강동원 친지 친일파 논란, 남북합동공연, 방탄소년단, 미투운동 등 2018년 아듀 특집이 꾸며졌다.

올해 초 ‘나 혼자 산다’의 출연진 전현무와 한혜진의 열애 소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은 현재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인 상태다.

이에 대해 최욱은 “살다보면 싸우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런 거잖냐”라며 “그런 과정을 다 대중에게 보여주기엔 피곤할 거다.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면 좋겠다”라는 말로 대중의 지나친 관심을 지적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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