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뽀걸즈’ 박세완, 붙잡는 연제형 끊어냈다 “늦었어”
2018. 12.24(월) 22:42
땐뽀걸즈 김선영 박세완 김갑수 장동윤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 문혜인 장이정 홍승희 장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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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땐뽀걸즈’ 박세완이 연제형을 밀어냈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연출 박현석) 13, 14회에서는 이규호(김갑수), 김시은(박세완), 권승찬(장동윤), 박혜진(이주영), 양나영(주해은), 이예지(신도현), 김도연(이유미), 심영지(김수현), 땐뽀단장(문혜인), 민주(장이정), 주현(홍승희), 박시영(김선영), 한동희(장성범) 이태선(연제형) 권동석(장현성) 등을 둘러싼 댄스스포츠 성장기와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시은은 과거 남자친구였던 태선을 찾아가 하고 싶은 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태선은 하고 싶은 것을 이루는 것과 행복을 찾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충고했다.

이어 태선은 그때 시은과 헤어지자고 한 것은 상황의 문제였다며, 여전히 시은을 좋아하고 있는 마음을 드러냈다.

시은은 “이미 늦었다”라며 이미 한 번 자신을 떠났던 태선에게서 돌아선 마음을 드러냈다. 태선은 “미안하다”라며 씁쓸하게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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