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이하늬 “류승룡, 분위기 메이커 선배” (섹션TV)
2018. 12.24(월) 21:31
극한직업 이하늬 류승룡 이동휘 진선규 공명 섹션TV 연예통신 미투
극한직업 이하늬 류승룡 이동휘 진선규 공명 섹션TV 연예통신 미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극한직업’ 배우들이 류승룡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에 고마움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진행과 패널 박슬기, 게스트 정영진 최욱 최광희 등 출연 아래 전현무 한혜진 열애설, 이태임 은퇴, 최지우 결혼, 지드래곤 이주연 열애설, 강동원 친지 친일파 논란, 남북합동공연, 방탄소년단 등 2018년 아듀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영화 ‘극한직업’ 배우 류승룡, 이하늬, 이동휘, 진선규, 공명의 인터뷰도 공개됐다. 배우들을 이끌어준 ‘극한왕’ 캐릭터는 누구였을까.

모두가 류승룡을 1위로 꼽았다. 이하늬는 “정말 우리들의 분위기 메이커였다. 촬영 현장 분위기는 선배님이 이끌어주시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가 없다”라며 “매 현장 온기 채워주시고 저희 웃음 끊이지 않게 해주시고 저희 보듬어주신 선배님이다. 저희 보스다”라며 선배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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