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찬열, 나은과 알콩달콩한 카이에 귀여운 질투 [종합]
2018. 12.23(일) 18:21
슈퍼맨이 돌아왔다 카이 찬열
슈퍼맨이 돌아왔다 카이 찬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찬열이 나은과 알콩달콩한 카이에게 귀여운 질투를 부렸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 딸 나은과 아들 건후가 엑소 삼촌과 저녁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은 카이의 권유로 거침없이 스테이크를 손에 들고 뜯었다. 이어 큼지막한 고기가 순식간에 사라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카이는 물티슈로 나은의 손을 닦아줬고, 나은은 물티슈를 잡아당기며 카이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에 찬열은 "나도 나은이랑 놀고 싶다"면서 카이에게 "언제부터 그렇게 친해진 거냐"며 부러워했다. 이에 카이는 "우리 원래 친했다"며 더욱더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찬열은 "역시 조카가 있는 애는 다르다"며 카이의 친화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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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이는 나은에게 과자를 먹이려 했고, 나은은 카이의 손가락을 살짝 무는 등 재미있어 했다. 그러자 찬열은 "대단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찬열은 카이에게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었고, 카이는 찬열에게 육아 스킬을 전수했다.

이어 찬열은 나은에게 과자를 먹였지만, 나은은 카이 때와 달리 찬열의 손가락은 세게 물어 찬열을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등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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