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보라, 친부 정준호에 복수하나 [TV온에어]
2018. 12.22(토) 06:35
스카이 캐슬 김정난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서형 SKY 시청률 유성주 송건희
스카이 캐슬 김정난 염정아 정준호 이태란 최원영 윤세아 김병철 오나라 조재윤 김서형 SKY 시청률 유성주 송건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보라가 정준호의 존재를 확인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9회에서는 대한민국 상위층이 모여 사는 스카이 캐슬 사람들 한서진(염정아), 강준상(정준호), 이수임(이태란), 황치영(최원영), 노승혜(윤세아), 차민혁(김병철), 진진희(오나라), 우양우(조재윤), 죽은 이명주(김정난), 입시전문가 김주영(김서형), 강예빈(이지원), 강예서(김지윤), 박영재(송건희), 김혜나(김보라) 등을 둘러싼 사건사고가 그려졌다.

이날 혜나는 엄마가 오랫동안 간직한 비밀, 즉 강준상과 자신이 관련된 상황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혜나는 몰래 엄마의 핸드폰을 들고, 여기에 저장된 준상의 번호로 전화를 걸어봤다. 준상은 당연히 혜나의 엄마가 전화를 건 것으로 오해하고 전화를 받았다.

준상은 “당신과의 인연은 18년 전 끝났다. 다신 전화하지 마라”라며 차가운 목소리로 인연을 끊자고 말했다.

혜나는 온몸을 사시나무처럼 떨며, 준상이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을 재확인하고 말았다. 영악한 혜나가 자신을 버린 친아빠 준상의 존재를 어떻게 수렴할지, 어떻게 복수할지, 혹은 어떻게 이용할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