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문근영이 '동물의 사생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달 22일 문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눈과 산과 바람과 들뜬 나. 그리고 '동물의 사생활' 첫방은 바로 내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의 만년설 덮힌 산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늘로 날아갈 듯 자유롭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KBS2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은 스타들이 나서서 자연을 관찰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문근영은 김혜성 에릭남과 함께 21일 방송에 첫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아르헨티나 남쪽 끝 도시 우수아이아로 떠나 그곳에서 무리 지어 사는 펭귄들을 만날 예정이다. 세 사람의 좌충우돌 다큐멘터리 제작기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할 전망이다.
'동물의 사생활'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문근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