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김병만 “박태환, 연락처도 안 주더라”
2018. 12.21(금) 22:33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병만이 수영 선수 박태환과의 인연을 고백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김병만 족장,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야생 탐험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병만은 박태환의 합류에 반색하면서도 불편한(?) 심경을 표출했다. 그는 “박태환 예전에 봤다. 그런데 연락처 안 주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함과 동시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김병만은 “내가 달인 수염 얼굴에 붙이고 있어서 그랬나?”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태환은 “아니, 그때 연락처 줄 상황이 아니었다”라며 상황을 수습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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