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보이그룹 베리베리, 내년 1월 9일 가요계 공식 데뷔
2018. 12.21(금) 13:17
베리베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베리베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7인으로 구성된 신인 보이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가 내년 1월 9일 데뷔를 공표했다.

21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 측은 베리베리가 오는 2019년 1월 9일 첫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인다고 밝혔다.

이에 베리베리 측은 이날 자정 공식 오피셜 SNS를 통해 데뷔일이 담긴 커밍순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영상은 7초 분량의 컬러풀하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인다.

베리베리는 젤리피쉬가 빅스에 이어 약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베리)’와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진정성 있는 뜻을 담아냈다.

베리베리 멤버들의 경우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부터 작사, 작곡,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다재다능한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미 데뷔 전부터 다양한 프리마케팅으로 팬들을 만나며 단단한 실력을 입증하고 팬층을 쌓아왔다.

특히 데뷔 전 공개된 리얼리티 ‘지금부터 베리베리 해’의 OST 곡 ‘Super Special(슈퍼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국내 가수 최초로 롯데타워 118층에서 촬영한 것은 물론 멤버들이 직접 오피셜 뮤직비디오와 다른 버전의 DIY 뮤직비디오도 제작해 방송에 공개하며 차세대 실력파 그룹 탄생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베리베리는 멤버들이 작사, 작곡은 물론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모두 직접 하는 그룹이다. 그간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을 만나왔다. 이제 공식 데뷔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데뷔에 따른 기대를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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