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해물 칼국수 맛집이 화제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맛의 승부사' 코너에서는 해물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해물 칼국수 맛집을 찾았다. 한 손님은 해당 맛집의 칼국수를 보고는 "칼국수 보다는 해물탕인 줄 알았다. 해물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진짜 맛있다"고 극찬했다.
바지락부터 전복, 꽃게, 홍합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칼국수는 한 번 맛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맛이었다.
한 손님은 칼국수를 맛보고는 "국물 맛 때문에 집에 가서 아내하고 싸운다. 집에선 왜 이 국물처럼 맛있게 안 해주냐고 한다"고 했다.
해물 칼국수 맛집 사장은 육수 비법으로 북어를 꼽았다. 맛집 사장은 "새우구이 하는 것처럼 북어도 소금구이를 했다"면서 깊고 담백한 해물 칼국수 육수 맛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북어를 넣고 5시간 동안 푹 끓여주면, 깊고 진한 해물 칼국수 육수가 완성된다.
해물 칼국수의 맛 비결은 면발에도 있었다. 한 손님은 해당 해물 칼국수 면발에 대해 "밀가루 냄새도 안 나고 맛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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