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정연 "음식점 운영 시절 댓글 관리 때문에 예민했었다"
2018. 12.20(목) 09:06
아침마당 권영찬 김정연 유지상 장용진
아침마당 권영찬 김정연 유지상 장용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정연이 갑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번' 코너에서는 개그맨 권영찬, 가수 김정연, 유지상 외식창업 컨설턴트, 장용진 기자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방송인 배칠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정연은 "음식점 할 때 댓글 관리할 때 가장 예민했었다"고 했다.

이어 김정연은 "악의적인 댓글이 많았다. 음식점 경영하는 입장에서 많이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김정연은 "저도 인터넷에서 맛집 추천 글을 보고 음식점에 찾아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정연은 "저 역시도 맛집 음식이 맛이 없으면 글을 올릴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