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화도 랍스터 해신탕 맛집이 화제다.
19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꽃길만 걸어요’ 코너에서는 인천 강화도 여행 명소, 맛집들이 소개됐다.
이곳에서는 랍스터(로브스터) 해신탕 집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바닷가재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해신탕에는 각종 신선한 채소는 물론, 낙지, 버섯, 토종닭 한 마리까지 들어가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이에 더해 이색 해수 온천으로 꼽히는 미네랄 노천 온천, 석모도, 눈썰매장 등이 소개됐다. 특히 미네랄이 가득한 온천수는 피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 뷰와 함께 노천에서 온천을 즐기는 맛이 일품이다.
‘짠내 나는 바다 인생’ 코너에서는 겨울철 참 꼬막 잡는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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