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강릉 한 펜션에서 10명 고등학생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숨진 학생들이 다니던 서울대성고등학교는 사흘간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서울대성고등학교는 19일부터 사흘간 임시 휴업에 돌입,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고 교직원만 출근한다.
학교 측은 숨진 학생들에 대한 애도 기간을 갖고 남은 학생들에게도 마음을 추스를 시간을 주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현재 강릉 펜션 사고 현장에는 교육청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대성고등학교 교장, 교감을 비롯한 교사 30여 명이 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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