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요리사이자 유투버, ‘영국 남자’ 조쉬 캐럿의 아내이기도 한 국가비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국가비는 수 년 전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요리사다. 그는 르 꼬르동 블루 프랑스 요리학을 전공한 프로페셔널이기도 하다.
본명은 국가브리엘라로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는 한국인이다. 그는 현재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두 개 국적을 가졌다. 본명이 길어 ‘국가비’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런 국가비는 ‘영국 남자’라는 명칭으로 한국 문화를 유투버로서 전 세계에 전파하는 조쉬 캐럿과 연인이 됐다. 약 1년 여 간의 뜨거운 열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결혼 생활을 영위 중이다. 두 사람은 현재 각자의 스타일과 콘텐츠를 활용한 유투브를 운영하며 셀러브리티 명성을 다지는 한편,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패널로 전격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국가비 인스타그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