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품절녀가 된다.
17일 신기루는 2019년 1월 5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 발표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신기루와 예비신랑의 행복한 모습부터 들러리로 참석한 박나래 장도연 허안나 곽현화 이은형 등의 모습도 담겼다. 이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신기루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시간을 냈다.
신기루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된다. 사회는 개그맨 이용진이, 축사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나비가 부르며, 신기루와 예비신랑이 준비한 공연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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