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엑소가 '음악중심'에서 컴백 무대를 꾸몄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은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이날 1위는 송민호 '아낙네', 제니 '솔로(SOLO)', 트와이스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송민호에게 돌아갔다.
지난달 2일 정규 5집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에 이어 한 달 만에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한 엑소는 신곡 '러브 샷(LOVE SHOT)'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러브 샷'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이다. 멤버 첸과 찬열이 작사에 참여해 삭막한 세상 속 점점 잊혀져 가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찾고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곡이다. 시선을 강탈하는 카이의 웨이브를 필두로 섹시한 안무와 그루비한 비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이날 '음악중심'에는 레드벨벳, 데이식스, 마마무,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라붐, 더보이즈, 벤, JBJ95, 드림노트, 14U, 네이처, 언더나인틴 퍼포먼스 팀, 스펙트럼, 박서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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