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올해는 '방탄소년단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요계뿐만 아니라 문화계 전체를 뒤흔든 방탄소년단. 매일 새로운 기록들이 쏟아져내렸고, 모두가 인정하는 '월드 와이드 아이돌'로 거듭났다.
2018년을 누구보다 화려했게 보냈던 방탄소년단의 1년을 돌아봤다.
■ BTS의 무대
방탄소년단은 올해 5월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8월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 발매와 동시에 미국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차트에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 BTS의 공항
방탄소년단은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LOVE YOURSELF’ 월드 투어를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 20개 도시 41회 공연한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뉴욕 시티 필드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세계적인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일본 첫 도쿄돔 공연에서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 BTS의 출근길
■ BTS의 레드카펫
2018년 1월 골든디스크 대상과 서울가요대상 대상 수상으로 한 해를 화려하게 연 방탄소년단은 8월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대상에 이어 AAA 가수부문 대상,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MAMA 올해의 가수상 등의 가요시상식 대상 수상을 물론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화관문화훈장 수훈까지. 모든 영예는 방탄소년단의 몫이었다.
■ BTS의 시상식
뿐만아니라 방탄소년단은 3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s)'를 시작으로, 5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6월 '2018 라디오 디즈니 뮤직 어워드'(Radio Disney Music Awards), 8월 '2018 틴 초이스 어워즈'(Teen Choice Awards), 10월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11월 '2018 엠티비 유럽 뮤직 어워즈'(MTV Europe Music Awards) 등 해외 유명 시상식을 모두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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