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숀이 글로벌 행보의 첫 발자국을 뗀다.
숀은 오는 21일 약 240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글로벌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웨이 백 홈(Way Back Home)’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 6월 발매된 ‘웨이 백 홈’은 트렌디한 사운드와 숀 특유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글로벌 버전에는 그만큼 힘을 실었다. 숀 외에도 네덜란드 출신 DJ 프로듀서 샘 펠트(Sam Feldt),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참여해 음악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샘 펠트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선두주자로, 세계적 명성의 페스티벌에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며다. 코너 메이너드의 경우 여러 커버 곡과 직접 프로듀싱한 곡들로 유명세를 떨친 케이스로, 최대 조회수 1억뷰가 넘는 음악 콘텐츠로 유튜브 850만 구독자를 보유했다.
숀은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신보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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