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시청률 쾌조, 송혜교♥박보검 공식 ‘썸’ 통했다
2018. 12.14(금) 09:30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장승조 문성근 남기애 고창석 곽선영 표지훈 차화연 김혜은 김호창 박진주 전소니 시청률 6회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장승조 문성근 남기애 고창석 곽선영 표지훈 차화연 김혜은 김호창 박진주 전소니 시청률 6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남자친구’가 송혜교와 박보검의 ‘공식 썸’을 인증하며 시청률 쾌조 기류를 이어갔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연출 박신우) 6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0.1%이며, 이 같은 성적은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또한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4.4% 최고 4.8%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차수현(송혜교)와 김진혁(박보검)은 ‘썸’을 타기 시작하며 만인 앞에서 서로의 감정적 호감을 공식 인증했다.

이와 함께 정우석(장승조)은 두 사람 사이를 눈치 채고, 본격적으로 김진혁을 견제하기 시작하며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남자친구는 한 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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