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담양 죽녹원이 화제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남상일의 길 따라 얼쑤' 코너에서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이 소개됐다.
이날 '생생정보' 제작진은 남상일과 함께 담양에 위치한 죽녹원을 방문했다.
외국인 관광객은 "마치 자연 동물원에 와 있는 느낌이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다른 관광객은 "여기 오니까 부모님 생각이 난다"라며 옛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죽녹원에는 50m 미니 둘레길이 있다. 이 곳을 돌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남상일은 "저도 도경완 아나운서처럼 하루빨리 건강한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