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재발굴단'에서 에릭남 부친의 특별한 교육법이 공개됐다.
12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서는 홍록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인 영재로 에릭남이 출연했다. 에릭남 부친은 아들을 보기 위해 14시간의 비행 끝에 한국을 찾았다.
에릭남 부친은 어린시절 에릭남에 대해 "다 찾아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어했다"고 회성했다.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는 에릭남. 에릭남 부친은 "본인은 공부만 못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에릭남 부친은 결정해주는 대신 지켜보고 믿어줬다고. 이는 에릭남과 부친의 사이를 더욱 끈끈하게 만들었다.
에릭남은 부친의 교육관에 대해 "좋은 선택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다. 아버지가 '알려주고 가이드를 주되 결정은 네가 하는 것'이라고 했다. 많은 것들을 더 보려고 하고 느껴보고 그러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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